[문학]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성석제
문학동네 2017-07-25 북큐브
이것은 시인가, 소설인가, 산문인가! 장르와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야기꾼 성석제의 탄생을 알린 전설적인 데뷔작 성석제는 1986년 〈문학사상〉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그의 첫번째 책은 1991년에 출간된 시집 『낯선 길에 묻다』였다. 그리고 "시인 성석제"와 "소설가 성석제" 사이에 한 권의 책이 놓여 있다. 성석제에게 "이야기꾼" "...
[문학]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성석제
문학동네 2017-07-25 북큐브
성석제의 손바닥소설이 움켜쥔 압도적인 사랑과 인생의 풍경 책장이 채 넘어가기 전에 당신은 웃거나 울게 될 것이다! 최근 독자들 사이에서 "짧은소설"이 각광받고 있다. 200자 원고지 10~30매 정도의 짧은 분량 안에 인생과 인간의 번뜩이는 순간을 담아낸 "짧은소설"은 SNS와 모바일환경에 익숙해진 젊은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우리 문학의 한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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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진작 알았어야 할 일
진 한프 코렐리츠 저/김선형 역
열린책들 2017-07-23 YES24
워싱턴 포스트 선정 [올해의 최고 스릴러 소설 5권]보그닷컴 선정 [올봄의 최고 스릴러 소설 10권]메일 온 선데이 선정 [올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빈틈없는 전개와 날카로운 심리 묘사로 폐부를 파고드는미국의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진 한프 코렐리츠의 매혹적인 심리 스릴러!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진 한프 코렐리츠의 장편소설 『진작 알았어야 할 일』이 김...
[문학] 저 게으름뱅이는 무엇이든 잘한다
로런스 쇼터 글, 마갈리 샤리에 그림
예담 2017-07-18 북큐브
언제까지 아등바등 애쓰면서 살아야 하나요? 오늘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당신을 위한 휴식 같은 책 일중독을 당연하게 여기고 휴식에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세상. 이제 우리는 정말 하루라도 편안하게 쉬어보고 싶은 게 희망사항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그렇게 방전됐을 때,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을 때 과감하게 모든 걸 멈추고 ‘게으름뱅이’가 되라고 말한다. 해...
[문학] 소로의 야생화 일기 - 월든을 만든 모든 순간의 기록들
헨리 데이비드 소로 글, 배리 모저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7-07-18 북큐브
세계적인 철학자 소로가 야생의 꽃에서 얻은 사유의 단편들!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10년을 매일같이 시선이 닿지 않는 척박한 곳에서도 최선을 다해 피고 지는 야생화를 관찰하며 느낀 사유의 단편들을 기록한 야생화 일기다. 책에 수록된 200여 개에 달하는 야생화는 꽃의 생김새를 관찰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소로를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연주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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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주, 조금 울었다
권미선 저
허밍버드 2017-07-15 YES24
“살다 보면, 한 번은 오직 나를 위해 울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15년 차 라디오 작가 권미선이 전하는,눈물을 참는 데 익숙한 당신을 위한 73편의 서정(抒情) 에세이『아주, 조금 울었다』는 꼬박 15년, 매일 글을 써온 라디오 작가 권미선의 첫 번째 감성 에세이로, 혼자인 시간에야 비로소 꺼낼 수 있는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담았다. 혼자여도 괜찮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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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소피 콜리어의 실종
클레어 더글러스 저/정세윤 역
구픽 2017-07-14 YES24
독자의 상상을 넘어선 가장 완벽한 반전, 두 여자 사이에 숨겨진 20년 전의 우정과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인간 심리 가장 깊숙이 숨겨진 내밀하고 어두운 관계를 들여다본다. 선데이 타임스·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패션지 [마리 끌레르]의 신인소설상 공모에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쌍둥이 자매의 운명을 그린 심리 스릴러 『The Sisters』로 당선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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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내가 걸어서 여행하는 이유
올리비에 블레이즈 저/김혜영 역
북라이프 2017-07-13 YES24
“걷는다는 것은 지구와 동행하는 것.”프랑스에서 ‘현시대 최고의 소설가’ 로 극찬받는올리비에 블레이즈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걷기 여행 올리비에 블레이즈는 ‘프랑스의 한림원’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프랑세즈상과 프랑스 문인협회 대상을 받았고 세계 3대 문학상인 공쿠르상 후보에도 오르는 등 화려한 경력의 소설가다. 프랑스에서는 ‘현시대 최고의 소설가’라는 극...
[문학]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정희재 지음
갤리온 2017-07-13 북큐브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로 10만 독자를 위로한 정희재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멈춰 서도 괜찮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언제부터 쉰다는 것이 용기를 내야만 할 수 있는 일이 됐을까? 왜 꼭 모든 사람이 ‘더 빨리’, ‘더 열심히’를 외치며 살아야만 할까? 전작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에서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로 독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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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시간의 딸 - 미스터리 책장
조지핀 테이 저/권도희 역
엘릭시르 2017-07-11 YES24
『시간의 딸』은 당대 애거사 크리스티와 도러시 세이어스에 맞먹는 인기를 누린 조지핀 테이의 최고 대표작이다. 탐정과 트릭 위주의 당시 주류 미스터리에서 과감히 탈피하며 미스터리의 새 길을 연 작품으로, 병원 침대에서 꼼짝하지 못하는 주인공 앨런 그랜트 경위가 기록에 남아 있는 증거만을 활용해 사백 년 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