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문학]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요나스 요나손 저/임호경 역
열린책들 2016-11-01 YES24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으며 1천5백만 부 이상 판매된 스웨덴 대표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세 번째 장편소설!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세 번째 장편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이 전문 번역가 임호경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 이은 이 소설은 2015년 출간 즉시...
미리보기
[문학]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저/김상훈 역
엘리 2016-10-31 YES24
머리를 쓰는데 가슴이 뜨거워진다! 이렇게 가슴 벅찬 SF라니!최고의 과학소설 작가, 테드 창 작품 영화화!「시카리오」 드니 빌뇌브 감독, 11월 개봉작 SF 「컨택트」 원작! 전혀 다른 차원의 소재와 전혀 다른 스타일의 전개로최고의 과학소설에 수여되는 모든 상을 석권한 엄청난 소설! 단 한 권의 작품집으로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과학 단편소설 작가...
미리보기
[문학] 더 걸스
에마 클라인 저/정주연 역
arte(아르테) 2016-10-27 YES24
『더 걸스』는 실제 범죄를 다룬 스릴러라기보다는 한 소녀가 세상과 불화한 끝에 상처를 입고 그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성장소설로, 독자는 작가의 예민하고 섬세한 문장을 통해 십 대 소녀의 흔들리는 청춘 속으로 빨려들게 될 것이다.
[문학] 달의 행로
권비영
북오션 2016-10-27 북큐브
문학의 죽음을 말하는 요즘 《덕혜옹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고, 영화화된 작가가 소설집을 내놓았다. 소설집에서 작가는 단편미학의 정점에 다가서려고 노력하고 있다. 작가가 11년 만에 내놓는 중·단편 소설집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의 피란만장한 삶의 되살린 장편소설 〈덕혜옹주〉는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했다. 종종 소설을 픽션 즉 허구라 치부하지만, ...
[문학]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
모옌
문학동네 2016-10-27 북큐브
숲 속에 ´연인들의 아담한 휴게소´를 차린 딩 사부 거세당한 소를 끌고 밤낮없이 마을을 빙빙 돌아야 하는 샤오 뤄한 장거리경주 선수로 나선 곱사등이 천재 주충런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해학과 입담 넘치는 스토리텔링, 풍자와 현실 묘사를 넘나드는 비판의식, 중국 인민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 중국 현대문학의 대표 작가, 중국어권 최초의 노벨문학상 유력...
[문학] 달빛을 베다
모옌
문학동네 2016-10-27 북큐브
"중국의 윌리엄 포크너, 대지의 기를 받다!" 중국어권 최초의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 모옌의 대표 소설집. "교교한 달빛 아래, 모루가 연무를 토해낸다 피로 벼려진 코발트 빛 보검이 달빛을 가르고, 그 사이로 생명이 흘러나온다 전설의 강이 흐른다" 중국 현대문학의 대가가 달빛을 베는 솜씨로 풀어놓는‘무서운’이야기 보따리 중국어권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사샤 마틴
북하우스 2016-10-26 북큐브
“어느 부엌이든 비밀과 추억이 숨겨져 있다.” 195개 나라, 195가지 요리법. 4년 동안 펼쳐진 전 세계 요리 도전기이자, 요리를 통해 행복과 자아를 찾아 나선 한 여성의 위대한 여정! 미국 CIA 요리학교 출신으로, 경험이 풍부한 요리사이자 푸드 칼럼니스트인 사샤 마틴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도전을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전 세계 모든 나...
미리보기
[문학] 독서한담
강명관 저
휴머니스트 2016-10-25 YES24
책 좀 읽는 사람이라면 솔깃해지는 사소하지만 흥미진진한 책 이야기대단한 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책, 별다른 가치가 없는 책, 헌책방 구석에 있던 책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40여 년 동안 늘 책과 함께한 학자이자 애서가가 들려주는 소소하지만 즐겁고, 가볍지만 색다른 이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또 다른 독서의 풍경을 전한다. 정약용과 이...
미리보기
[문학] 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목수정 저
생각정원 2016-10-24 YES24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 회복해야 할 정신은 무엇인가?” 불평등과 혐오로 점점 더 가팔라지는 세상, 명백한 참사 앞에서도 정의를 구할 수 없는 시대. 한국과 프랑스의 경계에 선 저자는 매일 밤 어디엔가 있을 진실을 찾아 조각난 글들 사이를 헤매고 쓴 글을 어디론가 띄워 보내며 세상과 소통했다. 그리고 그렇게 건져 올린 잃어버린 일상의 가치, 회복해야 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