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나로 늙어간다는 것
엘케 하이덴라이히
북라이프 2025-05-21 북큐브
“나는 친구들과 긴긴밤을 보내면서 주름을 얻었다.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면서!” 나이 듦에 대한 굉장히 솔직하지만 매우 아름답고 간결한 안내서 ★★★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1위 ★★★ [슈피겔] 54주 연속 베스트셀러 ★★★ 누적 판매 60만 부 돌파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이 얼마나 아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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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마침내, 안녕
유월 저
서사원 2025-05-14 YES24
송은이가 발견하고, 배우 최강희가 빠져버린 바로 그 작품!컨텐츠랩 비보(vivo)가 선택한 첫 장편소설! 출간 즉시 드라마 제작 확정!송은이, 최강희, 황보름 작가 강력 추천!“가장 좋아하는 책의 마지막 장을 읽었으니 나는 이제 어쩌나….” _배우 최강희“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모두 자신의 아픔을 누구에게나 공감받길 원했던 순간이 있음을 알게 된다.” _...
[문학] 신의 일요일
김수경
북다 2025-05-12 북큐브
“저 같은 인공지능도 구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인간의 욕망을 인터넷 게임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표현한 창작 뮤지컬 〈더 플레이〉로 누적 관객 17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제8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을 수상한 김수경 작가. 극작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그의 첫 장편소설 《신의 일요일》이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을 ...
[문학] 호랑골동품점
범유진
한겨레출판 2025-05-12 북큐브
“호랑골동품점은 물건 속의 숨은 기억을 건져내어 낡은 인연을 꿰매는 역할을 한다. 이제 당신을 발칙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청예(소설가) 한(恨) 깃든 물건을 보관하고 정화하는 귀신 들린 가게, 호랑골동품점의 문이 열리다! 힐링 호러 소설의 눈부신 발걸음, 범유진 신작 장편소설 출간 판타지, 호러, 청소년소설 등 장르를 불문하...
[문학] 책이 이어준 다섯 가지 기적
모리사와 아키오
문예춘추사 2025-05-09 북큐브
언제나 빛나야만 하는 당신의 ‘지금’을 위한 소설 한 권의 책이 마침내 기적이 되는 이야기! 언제나 빛나야만 하는 것은 우리들의 ‘지금’이다. 그 ‘지금 이 순간’을 위한 ‘건배’와도 같은 소설이 『책이 이어준 다섯 가지 기적』이다. 짙은 서정과 따뜻한 감동의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는 이번 작품에서도 우리들 일상에 봄볕의 기운을 불어넣는데, 이번 이야...
[문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2025-05-09 북큐브
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그 후 지난겨울까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이제 소설을 쓴다.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필명으로 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도 동시에 상을 받았다. ‘한국 SF의 우아한 계보’라 불리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초엽 작가는 그 후, 더욱 도약했다. 자신만이 그려낼 수 ...
[문학] 천 개의 파랑
천선란
허블 2025-05-09 북큐브
‘한국과학문학상’의 또 다른 성취로 기억될 이름! 우리 SF가 품게 된 가장 따뜻한 물결, 천선란! 2019년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로 SF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7월,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통해 우리 SF의 대세로 굳건히 자리 잡은 천선란.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천 개의 파랑』은 이를 방증하듯 출간 ...
[문학]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2025-05-02 북큐브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한편,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챙김의 시』로 시 읽는 기쁨을 전파한 류시화 시인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시집이다. 「초대」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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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저/정해영 역/신형철 해제
클레이하우스 2025-05-02 YES24
신형철, 은유, 무라카미 하루키 추천“성경에 비견되는 완벽에 가까운 도덕적 우화”살아남은 자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불멸의 고전소설과 희곡 부문 양쪽에서 퓰리처상을 받은 유일한 작가, 손턴 와일더의 첫 번째 퓰리처상 수상작 장편소설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어느 날 찾아온 예상치 못한 비극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삶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깨닫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