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하트 세이버
이유리
북다 2025-04-28 북큐브
북다의 단편소설 시리즈 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 《비눗방울 퐁》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달달북다’ 시리즈는 지금 한국문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인의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를 키워드별(로맨스×칙릿, 로맨스×퀴어, 로맨스×하이틴, 로맨스×비일상)로 나누어 매달 1권씩, 총...
[문학]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세스지
반타 2025-04-25 북큐브
일본 아마존 SF·호러·판타지 분야 1위 출간 즉시 30만 부 판매 돌파 만화화 및 실사 영화 제작 2024년 일본 SNS와 서점가를 뜨겁게 달군 모큐멘터리 호러 소설 드디어 한국 상륙! 일본 내 호러 열풍에 새롭게 불을 지핀 충격적 화제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의 한국어판을 반타에서 선보인다. 실종된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
[문학] 바다 끝 카페에 무지개가 뜨면
모리사와 아키오
모모 2025-04-25 북큐브
힐링 소설의 거장 모리사와 아키오 대표작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울린 원조 힐링 소설의 귀환 담담하고 서정적인 문체, 따뜻한 상상력으로 세상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의 대표작 《바다 끝 카페에 무지개가 뜨면》이 13년 만에 전격 재출간된다. 이 소설은 출간 직후 수많은 이들의 인생책으로 손꼽히며 입소문을 탔다. 2014년에는 일본 국민...
줄리애나 배곳
인플루엔셜 2025-04-16 북큐브
왜곡된 거울상으로 재현한 흐릿하고 낯선 미래의 이야기 단절과 연결, 파괴와 회복을 동시에 꿈꾸는 오늘의 SF “우리가 혼돈 속에서도 타오르지 않고 이곳에 머물러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책.” _소설가 천선란 강력 추천 ★ 미국 문단의 슈퍼스타 줄리애나 배곳 작품집 ★ 넷플릭스, 앰블린, 파라마운트, 라이언스게이트 영상화 진행 소설, ...
[문학] 친애하는 나의 종말
신주희
북다 2025-04-10 북큐브
“우리가 쓰려는 유서야말로 종말에 대비하는 주도적인 자세 아니겠어요?” “나답게 살다가 나답게 종말하는 것.” 구원 없는 세상에서 스스로를 구하기 위한 소멸하지 않는 마음에 대한 기록 첫 소설집 『모서리의 탄생』 이후, 세계에 대한 평면적 이해를 거부하고 다양한 층위로 해석되는 이야기성에 주목해온 신주희 소설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친애하는 나...
[문학] 트윈
단요
북다 2025-04-10 북큐브
“일란성 쌍둥이 중 하나의 죽음 이 죽음은 바뀌어야 한다 그게 남은 아이에게 더 유익하므로…” 《다이브》 단요 작가의 가족 비극 범죄 스릴러 2022년 《다이브》로 큰 사랑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23년 문윤성SF문학상 대상, 박지리문학상을 수상하고, 2024년 문학동네신인상 평론 부문에 당선된 작가 단요의 신작 장편소설이 북다에서 출간됐...
[문학] 소란한 속삭임
예소연
위즈덤하우스 2025-04-08 북큐브
“조용히 말하면 더 그럴싸하다고요.” 이상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문지문학상 수상 작가 예소연 신작 소설 서로의 귀에 슬픔을 속삭이는 사람들의 무해한 재잘거림과 다정한 연대 회사에 있는 아홉 시간보다 퇴근 후 지하철에서 보내는 한 시간을 더 끔찍해하던 ‘모아’는 어느 날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구는 남성에게 거침없이 맞서는 ‘시내’를 보게 된다....
[문학]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성해나
위즈덤하우스 2025-03-25 북큐브
우리가 잠깐 손님으로 왔다 가는 풍경에 영원히 머무는, 열 번을 나고 죽는 동안에도 이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을 발표하며 한국문학의 가장 새롭고 신선한 빛으로 떠오른 성해나 작가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한 걸음 한 걸음을 의...
[문학] 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
고혜원
한끼 2025-03-17 북큐브
어둔 밤을 밝히는 야간약국 “낮에는 나 말고도 도와줄 사람 많잖아!” 당신의 지친 하루에 여유를 처방해 주는 야간약국. 연중무휴, 일몰부터 일출까지 영업합니다! 어두운 빌라촌 한가운데 자리 잡은 ‘야간약국’. 12년째 하루도 쉬지 않고 H동의 밤을 밝히고 있다. 야간약국을 지키는 약사 ‘보호’는 무표정한 얼굴, 까칠한 말투와 달리 손님도 몰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