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굿바이, 재버워크
이사카 고타로
인플루엔셜 2026-07-30 북큐브
《골든 슬럼버》, 《마리아 비틀》, 《종말의 바보》 천재 작가 이사카 고타로 데뷔 25주년 기념작 “순식간에 세계가 변모하며 모든 의문이 얼음 녹듯 풀린다. 이 정도의 놀라움을 맛보는 건 참으로 오랜만이다.” _아야츠지 유키토, 〈관 시리즈〉 작가 ★ 2026년 일본서점대상 후보 ★ 아마존 재팬, 기노쿠니야 서점 베스트셀러 ★ 오리콘 ...
[문학] 세이프 타운
장세아
북다 2026-07-06 북큐브
"너무 완벽한 ‘집’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비틀린 인물들로 인한 예측 불가 전개 호흡이 멎을 듯 최대치의 몰입감 영미권이 먼저 주목한 장세아의 최신 장편 스릴러 데뷔작 미국, 영국 등 6개국 수출 영미권이 먼저 주목한 장세아의 최신 장편소설 K 고딕 스릴러를 표방하며 한국 스릴러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런어웨이》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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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매디는 언제나 매디
리사 제노바 저/김희정 역
북스톤 2026-06-08 YES24
“어제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고오늘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스틸 앨리스》의 작가 리사 제노바 신작양극성 장애를 통해 ‘나로 살아간다는 것’을 다시 묻다뉴욕에서 대학 생활을 이어가는 스무 살 매디. 겉보기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 있지만, 그녀는 늘 어딘가 어긋나 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한다. 학업과 인간관계, 가족의 기대 사이에서 중심을 잃은 채 살아...
[문학] 비밀의 책
안나 마촐라
인플루엔셜 2026-05-28 북큐브
썩지 않는 시체, 비밀을 숨긴 여자들 17세기 로마를 뒤흔든 독살 스캔들 ★ 2025년 CWA 골드대거 수상작 ★ “책을 덮을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완벽한 스릴러”_심사평 1659년, 지독한 페스트가 휩쓸고 지나간 로마. 사망 후에도 시신이 부패하지 않고 산 사람처럼 혈색을 유지하는 기이한 죽음들에 대한 괴담이 도시를 잠식한다. 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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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
발레리 페랭 저/장소미 역
엘리 2026-05-27 YES24
삶의 끝자락에서 여전히 반짝이는 놀라운 기억잊히는 것들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마법 같은 소설* 전 세계 150만 부 이상 판매, 역주행 베스트셀러의 신화가 된 소설* 샹베리 첫 소설 상, 프랑스 서점인 선정 올해의 책 등 13개 문학상 수상*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23개국 번역 출간* 김금희 소설가, 매트 헤이그 강력 추천 전 세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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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이치조 미사키 저/김윤경 역
모모 2026-04-09 YES24
전 세계 130만 부 베스트셀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시리즈이치조 미사키 최신작!2026년 4월 1일 한국 개봉미키 타카히로 감독 × 미치에다 슌스케 · 누쿠미 메루 주연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원작소설, 스핀오프작 출간!2021년에 출간된 전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시를 쓰는 소년 미즈시마 하루토의 기억과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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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터스크
레이 네일러 저/김항나 역
위즈덤하우스 2026-02-26 YES24
2025 휴고상 수상작왜 아름다운 것들은 멸종을 향해달려가는가테드 창, 켄 리우, 어슐러 르 귄을 잇는 새로운거장의 탄생데뷔작 『바닷속의 산』으로 로커스 최우수 신인 소설상을 수상하고, 밀도 높은 서사와 정교한 묘사로 “떠오르는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작가 레이 네일러의 두 번째 소설 『터스크』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레이 네일러는 이 작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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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저/최고은 역
반타 2026-02-10 YES24
“이런 미스터리를 기다렸다. 드디어 도래했다”요네자와 호노부 강력 추천!완벽한 복선 회수,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고품격 미스터리에 요구되는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2026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2025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2026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2026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3위지금 일본 미스터리계에서 가장 ...
[문학] 센의 대여 서점
다카세 노이치
북스피어 2026-02-09 북큐브
"책만 빌려주고 다니는 게 아니에요. 책을 지키는 거예요." 책이 비싸서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던 에도 시대에는 대여료를 받고 책을 빌려주는 ‘세책점’이 많았다. 세책업은 무거운 책궤를 짊어지고 집집마다 방문하여 빌려주거나 새 책을 소개하는 장사였기 때문에 주로 남자들이 담당하였다. 필마단기로 이 사업에 뛰어든 센은 남성 세책업자들과 경쟁하며 책을 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