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파주
김남숙
자음과모음 2025-02-13 북큐브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 스물여덟 번째 안내서. 2015년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 소설집 『아이젠』으로 독자들을 만난 김남숙은 그간 “날것의 감성 혹은 타고난 (듯 보이는) 감각”(소설가 조해진)을 발휘해 이미지를 잡아나가는 소설을 써왔다. 2024 젊은작가상 수상작 「파주」가 수록된 김남숙의 두...
[문학] 하트 세이버
이유리
북다 2025-04-28 북큐브
북다의 단편소설 시리즈 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 《비눗방울 퐁》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달달북다’ 시리즈는 지금 한국문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인의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를 키워드별(로맨스×칙릿, 로맨스×퀴어, 로맨스×하이틴, 로맨스×비일상)로 나누어 매달 1권씩, 총...
[문학] 호랑골동품점
범유진
한겨레출판 2025-05-12 북큐브
“호랑골동품점은 물건 속의 숨은 기억을 건져내어 낡은 인연을 꿰매는 역할을 한다. 이제 당신을 발칙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청예(소설가) 한(恨) 깃든 물건을 보관하고 정화하는 귀신 들린 가게, 호랑골동품점의 문이 열리다! 힐링 호러 소설의 눈부신 발걸음, 범유진 신작 장편소설 출간 판타지, 호러, 청소년소설 등 장르를 불문하...
[문학] 호수와 암실
박민정
북다 2025-06-20 북큐브
모멸과 혐오가 ‘공포’가 된 시대를 관통하는 문제작 ANGST 시리즈의 시작 『호수와 암실』 “우리는 적이 누군지도 모르잖아요.” 유령처럼 우리 주위를 떠도는 좀처럼 소거되지 않는 언캐니한 목소리들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유채색의 공포를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그려내는 ‘ANGST(앙스트)’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박민정의 『호수와 암실』을...
[문학] 혼자서도 괜찮아, 후쿠오카
공명식
로이북스 2025-04-09 북큐브
혼자 떠나는 여행이 처음이라면, 후쿠오카만큼 좋은 도시는 없습니다. 서울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공항에서 시내까지 단 10분. 긴 준비 없이도, 큰 결심 없이도 훌쩍 다녀올 수 있는 가장 가깝고 따뜻한 도시. 이 책은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누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후쿠오카 여행 에세이입니다. 세븐일레븐의 달걀 샌드위치와 맥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