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호랑골동품점
범유진
한겨레출판 2025-05-12 북큐브
“호랑골동품점은 물건 속의 숨은 기억을 건져내어 낡은 인연을 꿰매는 역할을 한다. 이제 당신을 발칙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청예(소설가) 한(恨) 깃든 물건을 보관하고 정화하는 귀신 들린 가게, 호랑골동품점의 문이 열리다! 힐링 호러 소설의 눈부신 발걸음, 범유진 신작 장편소설 출간 판타지, 호러, 청소년소설 등 장르를 불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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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클래식 왜 안 좋아하세요?
권태영(탱로그) 저
빅피시 2025-05-12 YES24
“그 어떤 서양 음악사 수업보다 재미있다!”이제 막 클래식에 관심이 생겼다면? 딱 20인의 음악가만 알면 클래식 입문 끝!★★★ ‘드뷔시 가스라이팅’으로 화제가 된 유튜버 ‘탱로그’의 첫 책★★★ 클래식 연표 · 기본 용어 해설 · 감상법 수록조성진, 임윤찬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의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에 공연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만큼 클...
[문학] 책이 이어준 다섯 가지 기적
모리사와 아키오
문예춘추사 2025-05-09 북큐브
언제나 빛나야만 하는 당신의 ‘지금’을 위한 소설 한 권의 책이 마침내 기적이 되는 이야기! 언제나 빛나야만 하는 것은 우리들의 ‘지금’이다. 그 ‘지금 이 순간’을 위한 ‘건배’와도 같은 소설이 『책이 이어준 다섯 가지 기적』이다. 짙은 서정과 따뜻한 감동의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는 이번 작품에서도 우리들 일상에 봄볕의 기운을 불어넣는데, 이번 이야...
[문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2025-05-09 북큐브
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그 후 지난겨울까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이제 소설을 쓴다.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필명으로 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도 동시에 상을 받았다. ‘한국 SF의 우아한 계보’라 불리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초엽 작가는 그 후, 더욱 도약했다. 자신만이 그려낼 수 ...
[문학] 천 개의 파랑
천선란
허블 2025-05-09 북큐브
‘한국과학문학상’의 또 다른 성취로 기억될 이름! 우리 SF가 품게 된 가장 따뜻한 물결, 천선란! 2019년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로 SF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7월,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통해 우리 SF의 대세로 굳건히 자리 잡은 천선란.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천 개의 파랑』은 이를 방증하듯 출간 ...
[자기계발] 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
사이토 다카시
웅진지식하우스 2025-05-08 북큐브
‘이렇게 말하면 이상할까?’ ‘내 말이 재미없나?’ 넘치는 생각 때문에 말문이 막히는 겁니다! 40년 경력 커뮤니케이션 대가 사이토 다카시가 전하는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호감 대화법 40여 년간 수만 명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연을 해온 일본 최고의 소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 『생각이 많은 당신을...
[인문/사회] 청춘의 독서(특별증보판)
유시민
웅진지식하우스 2025-05-08 북큐브
시대와 함께한 영원한 ‘청춘의 책’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출간!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죄와 벌』부터 『자유론』까지, 유시민이 다시 펼쳐 든 오래된 지도 ★ 35만 부 기념 고급 양장 에디션 ★ 15번째 책 『자유론』 원고 및 특별판 서문 신규 수록 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
[문학]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2025-05-02 북큐브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한편,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챙김의 시』로 시 읽는 기쁨을 전파한 류시화 시인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시집이다. 「초대」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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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저/정해영 역/신형철 해제
클레이하우스 2025-05-02 YES24
신형철, 은유, 무라카미 하루키 추천“성경에 비견되는 완벽에 가까운 도덕적 우화”살아남은 자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불멸의 고전소설과 희곡 부문 양쪽에서 퓰리처상을 받은 유일한 작가, 손턴 와일더의 첫 번째 퓰리처상 수상작 장편소설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어느 날 찾아온 예상치 못한 비극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삶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깨닫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