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김경호
블랙피쉬 2025-06-10 북큐브
신지영 고려대학교 교수, 이재은·전종환 MBC 아나운서 추천 20여 년간 취재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목소리에 귀 기울인 ‘듣는 기자’ 김경호가 전하는 ‘제대로 듣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 말 잘하는 법, 글 잘 쓰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은 많다. 그런데 잘 듣는 법에 대해서는 알려 주는 곳도 배우려는 사람도 드물다. 이는 듣기를 타고나는 능력이...
[문학] 모조품 남매
야기사와 사토시
문예춘추사 2025-06-04 북큐브
어설픈 오빠와 야무진 동생의 “가족 되기” 기분 좋은 삶의 향기가 아름답게 흐르는 이야기! 왠지 어설픈 오빠와 똑 부러지게 야무진 동생이 사계절을 보내며 깨달은 가족의 의미를 담은 이 소설엔 그야말로 기분 좋은 삶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주인공인 아이다 요이치와 유카리는 열한 살 차이 남매로, 부모님이 매입한 오십 년이나 된 구축 가옥에 단...
[문학] 전부 저 때문에 벌어진 일이에요
에밀리 오스틴
클레이하우스 2025-05-26 북큐브
(경) 소설 역사상 가장 짠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탄생 (축) “감자튀김이 먹고 싶은데 죽을 순 없어” 아마존 베스트북 선정! 김화진, 청예, 유선혜 추천 ★스티븐 리콕 유머 기념 메달 후보 ★아마존 첫 소설 어워드 최종 후보 ★오타와 북 어워즈 최종 후보 청춘의 불안과 우울을 독특한 시선과 유머러스한 문체로 그려내는...
[문학] 도시의 소문과 영원의 말
나인경
허블 2025-05-23 북큐브
“이건 내 기억. 풍경과 소리, 체온과 마음, 그 순간의 모든 것이 온전했다.” 살아 있는 사랑의 기억을 타고 마침내 가능한 ‘연결’ “사랑과 기억에 관한 아름다운 진실을 알려주는 소설이 여기 있다.” ** 소설가 최진영 추천! 허블에서 나인경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202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감정”(박솔뫼 소설가...
한재우
책과나무 2025-05-23 북큐브
치열한 대치동 대신 산속 서당에 들어간 어린 훈장이 들려주는 자연과 공부, 인생 이야기. 서당 문에 안개비 스며들면 책상 위에 황혼이 깃들고… 띠풀로 집을 짓고 대나무로 문을 세운 서당, 강산이 좌우에 둘러앉은 가운데 청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 장 한 장 넘겨 볼 때마다 한시의 멋과 운율, 여운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한시 속에서 잔잔하게 피어나는 울림...
[자기계발] 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이선경
책과나무 2025-05-23 북큐브
√ 취업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 졸업만 하면 자연스럽게 취업이 될 줄 알았지만, 현실은 예상과 다르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10년 차 직업상담사가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A to Z를 담았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다양한 직업 경험과 취업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취업을 성공적으로 ...
[자기계발]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든 당신에게
강예돈
미래북 2025-05-23 북큐브
일도 인간관계도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현실적으로 조언하는 직장생활 인간관계론 일보다 더 어려운 것이 ‘사람과의 관계’라는 말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상사와의 불편한 대화, 말이 통하지 않는 동료,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벌어진 실수 등 이 책은 바로 그런 직장생활 속 인간관계에 특화된 말하기 전략을 다룬 실전형 커뮤니케이션 ...
미리보기
[인문/사회] 경험의 멸종
크리스틴 로젠 저/이영래 역
어크로스 2025-05-22 YES24
★ 《불안 세대》 조너선 하이트 추천★ 〈가디언〉, 〈에스콰이어〉 주목 도서★ 아마존 사회과학 베스트셀러 1위“멸종 위기에 놓인 ‘인간다운 삶’을 구출하라”대면 소통에서 길찾기의 감각까지,경험의 순간을 되찾기 위한 광범위한 지적 성찰이 시작된다우리의 일상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터전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챗GPT에게 문서 요약을 맡기고, 비대...
[문학] 홍대감댁 여인들
이지원
바른북스 2025-05-22 북큐브
‘평범한 사람들의 각별한 인연’ 열아홉에 청상과부가 된 장녀 예임 정인에게 버림받고 비구니가 된 차녀 예흔 규방 여인에서 벗어나고 싶은 막내 예도 낙향한 집안 홍대감댁 세 자매에게 오라버니 홍시량의 한양행을 계기로 삶의 큰 변화가 찾아온다. 양 볼을 스치는 따스한 봄바람처럼 차가운 운명에 온기를 머금은 인연이 스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