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그릿 GRIT
앤절라 더크워스 저/김미정 역
비즈니스북스 2016-10-14 YES24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힘’이다!”성공할 거라고 예측됐던 사람들에게선 한 가지 공통된 특성이 있다!그것은 좋은 지능도 아니고 외적인 조건도 아닌 바로 ‘그릿 GRIT’즉, 열정적 끈기다!실패, 역경, 슬럼프를 이겨내고 목표를 이뤄낸 사람들만이 갖고 있는 성공의 비밀 평균보다 떨어지는 IQ, 특별할 것 없는 재능, 불우한 가정환경에도 놀라운 성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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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고요한 밤의 눈
박주영 저
다산책방 2016-10-14 YES24
“최고의 이야기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누군가에 의해 감시 받고 조작되는 현실, 침묵하는 당신은 우리 편이야… 스파이가 된 걸 환영해! 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고요한 밤의 눈』이 출간됐다. 혼불문학상은 우리시대 대표소설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1년에 제정됐고, 1회 『난설헌』, 2회『프린세스 바리』,...
파트릭 모디아노
문학동네 2016-10-13 북큐브
프랑스 현대문학의 거장 파트릭 모디아노의 공쿠르상 수상작이자 대표 걸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어두운 기억의 거리를 헤매는 한 남자의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정 파트릭 모디아노가 자신의 여섯번째 소설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를 출간했을 때, 프랑스 언론은 모디아노가 마침내 이 작품으로 자국 최고의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점쳤다. 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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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스파이
파울로 코엘료 저/오진영 역
문학동네 2016-10-12 YES24
시대를 앞서간,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여성 ‘마타 하리’파울로 코엘료 2016년 신작 전 세계 최초 공개! 마타 하리는 시대를 앞선 페미니스트로 그 시대 남성들의 요구에 저항하며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독립적인 삶을 택했다. 여전히 권력에 의해 무고한 삶이 희생되는 오늘날, 그녀의 삶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_파울로 코엘료삶의 지혜가 가득한...
[문학] 셰프의 맛집
임선영
상상출판 2016-10-11 북큐브
셰프들은 어디서 밥 먹지? 새로운 맛의 역사를 요리하고 있는 이 시대의 셰프들, 그들이 사랑한 맛집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블로그 맛집’에 질렸다면 이제 ‘셰프의 맛집’을 주목하라! 셰프들은 어디서 밥 먹지? 셰프 전성시대다. 탄탄한 요리 실력에 연예인 못지않은 예능감으로 폭발적 인기를 누리는 셰프테이너들. 이들은 냉장고에...
[여행] 베이징 셀프트래블
김충식
상상출판 2016-10-11 북큐브
완벽한 베이징 여행을 책임질 따끈따끈 최신 가이드북 천안문광장·고궁박물원·천단공원·싼리툰 빌리지 등 베이징 핵심 스폿 올 가이드 베이징의 관광명소·맛집·쇼핑·숙소까지 자유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 업그레이드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즐긴다! 베이징 핫스폿 소개 및 스폿별 여행 꿀팁 제공 베이징 전도 & 지역별 상세지도 &...
[여행] 교토 구석구석 매거진
오오타가키 후미
꼼지락 2016-10-07 북큐브
현지인이 알려주는 ‘나만 알고 싶은 교토’ 걷고 맛보고 즐기는 4계절 교토 여행의 모든 것 네 명의 주인공들의 시선으로 본 교토 구석구석의 매력! 만화와 이야기 그리고 여행 정보의 결합, 여행코믹스 런칭! 한 권으로 느끼는 두 가지 만족, 여행코믹스! 만족 하나, 네 명의 주인공이 벌이는 계절별 교토 에피소드 소개! 만족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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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달라이 라마와 히치하이킹을
뤼도빅 위블레르 저/나시윤 역
북플래닛(BookPlanet) 2016-10-07 YES24
자동차를 비롯해 요트, 쇄빙선, 비행기, 코끼리까지! 탈 수 있는 것 앞에서 무조건 엄지를 들어 올리는 히치하이킹 덕후의 기상천외한 세계 일주가 펼쳐진다. 프랑스 청년 뤼도빅의 여행 원칙은 단 두 가지. 첫째, 낯선 세상으로 온전히 들어가기 위해 이동은 히치하이킹으로만 한다. 둘째, 하루 여행 경비는 10달러 안에서 쓴다. 그렇게 정해진 기한도, 여정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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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미시시피 모기떼의 역습
최민석 저
보랏빛소 2016-10-06 YES24
어느 순간, 기묘하게 빠져든다!최민석 초단편 소설집40여 편의 짧은 작품들로 구성된 이 소설은 최민석 작가의 초단편 소설집이다. 고작 손바닥 넓이 정도의 분량이지만, 종횡무진하는 작가의 상상력만큼은 태평양만큼이나 넓다.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은밀하고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하나의 이야기조차 그냥 넘길 수 없게 만든다. 이전에 등장했던 인물이 어느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