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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정말 지독한 오후
리안 모리아티 저/김소정 역
마시멜로 2016-11-24 YES24
전 세계가 인정한 베스트셀러 『허즈번드 시크릿』의 작가탁월한 여성 심리 묘사의 달인, 리안 모리아티가 돌아왔다! 평범했던 주말 바비큐 파티…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과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이 이야기는 바비큐 파티와 함께 시작된다. 지금으로부터 두 달 전, 자상한 남편 샘과 결혼해 다섯 살과 두 살 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첼리스트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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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정혜주 역
동양북스(동양books) 2016-11-24 YES24
수백만 독자의 인생을 바꿔준 성격 리폼 강의“우선, 하기 싫은 일부터 멈춰라!”원하는 삶을 이끌어내는 내 마음대로 사고법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이유 없이 야근하는 직장인들,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꿈도 포기한 자식들, 친구의 비위를 맞추느라 싫어도 좋은 척하며 지내는 사람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미움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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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벤슨 저/임현경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2016-11-24 YES24
「뉴욕타임스」 「BBC」 「텔레그라프」 등 세계적 미디어의 극찬「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작팀 영화화 결정!이 시대 최고로 사랑스러운 방랑기살며 한번쯤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온전히 쉬고 싶을 때, 생각이 꽉 막혀 풀리지 않을 때,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에게는 잠시 떠남이 필요하다. 그러나 어디로 떠날지, 무엇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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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누구에게나 그런 날
손수현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2016-11-24 YES24
누구에게나 한 번쯤 기억되는 그런 날들의 이야기“비슷한 순간을 겪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서로에게 뜨거운 위로가 된다.”수많은 공감과 함께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는 페이지처럼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은 선명한 나날의 기록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다.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누군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막상 누구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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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장사의 맛
권혜진 저
정한책방 2016-11-23 YES24
‘음식할 맛, 장사할 맛, 성공할 맛’을 아낌없이 공개한 단 한 권의 책!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1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켜온 음식의 명가들을 소개한다. 2장은 원조 중에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식당들을 경영이라는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낸다. 3장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묵묵하게 식당을 지켜온 사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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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그레첸 루빈 저/유혜인 역
비즈니스북스 2016-11-22 YES24
알면서도 고칠 수 없었던 나쁜 습관의 비밀을 밝히고21가지 맞춤형 습관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최적의 노하우!아침마다 후회하는데 왜 매일 늦게 잠들까? 심플하게 살고 싶은데 왜 또 물건을 살까? 내 책상은 왜 맨날 지저분할까? 조금만, 조금만 더 하면서 왜 늘 일을 미룰까? 살찌는 걸 알면서도 왜 군것질을 끊지 못할까? 이젠 좀 달라지고 싶은데 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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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도둑비서들
카밀 페리 저/김고명 역
북로그컴퍼니 2016-11-22 YES24
도둑질을 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지!세상을 확~ 바꾸는 멋진 언니들의 통 큰 도둑질!어느 날, 내 책상 위로 배달된 빳빳한 수표 한 장!억만장자 회장님의 경비처리에 문제가 생겨 굴러들어온 눈먼 돈!무려 2만 달러! 내 연봉의 절반!10년째 갚고 있는 학자금대출을 한 방에 갚을 수 있는 돈!‘…… 내가 꿀꺽하면 안 되겠니?’답답하고 복장 터지는 요즘, 막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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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시체 읽는 남자
안토니오 가리도 저/송병선 역
레드스톤 2016-11-22 YES24
세상의 천대를 이겨내고 중국 최고의 명판관이 된 송자, 그는 무엇을 보고, 밝히고, 남겼는가!송나라 시대에 집필된 역사상 최초의 법의학서 《세원집록》의 저자인 송자의 인생을 재구성한 안토니오 가리도의 역사추리 소설 『시체 읽는 남자』. 13세기 송나라. 가문도 재물도 무엇 하나 제대로 갖지 못한 채 태어나 동물의 배를 가르는 푸주한과 같은 취급을 받던 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