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장신웨
리드리드출판 2022-08-19 북큐브
“갈등은 줄이고 기회와 사람은 끌어당긴다” 직장 동료, 남녀 간, 고집 센 상대, 부부, 부모와 자녀 등 하루에도 숱하게 부딪히는 불통의 고통에서 벗어나자. 직장이나 가정에서 갈등이 생겨나는 원인은 대개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차분하고 부드럽게 말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제 입을 열면 원하는 대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 ...
[문학]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다키와 아사코
소미북스 2022-08-17 북큐브
이국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북쪽 마을의 운하 골목에는 작은 오르골 가게가 있다. 오르골이 천장에서 바닥까지 가득 꽂혀 있지만 고요하고, 찾아온 손님에겐 맞은편 카페에서 종업원이 커피를 가져다주는 독특한 가게. 이 가게에는 특별한 상품이 있는데, 바로 점원이 만들어주는 ‘손님의 마음속에 흐르는 음악’을 담은 오르골이다. 가게에는 여러 사연을 가진 평범한 사람...
[문학] 따님이 기가 세요
하말넘많
포르체 2022-08-17 북큐브
비혼! 비연애! 우리끼리 탄탄대로! 전격 페미니즘 에세이 유쾌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구독자 16.5만 명, 누적 조회 수 830만 회에 달하는 여성 미디어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을 운영하는 강민지와 서솔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성을 벗어던지고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어릴 때부터 하말넘많...
[인문/사회]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김혜남
포르체 2022-08-17 북큐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결국 우리 삶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나누며 인생에 의미를 불어 넣어줄 사람은 지금 당신 옆에 있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인생의 끄트머리에 서면 보이지 않은 것들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선생의 마지막 선물! 왜 사는지 헛헛한 마음이 ...
[문학]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아사이 료
비에이블 2022-08-17 북큐브
“생의 커브길에서 우린 무얼 좇고 있는 걸까?” 제148회 나오키상 역대 최연소 수상 작가의 원톱 화제작 단지 쓸모 있고 싶었던 젊음들의 깊고도 거대한 이야기 일본을 뜨겁게 달군 나오키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이자,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소설가 아사이 료. 젊음을 대변하는 아이코닉 작가인 그가 다시 한번 세대를 관통하는...
[문학] 나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장주연
포르체 2022-08-16 북큐브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평생에 걸친 연애의 시작이다.” 나는 나와 평생 살아가야 하니까 나에게 가장 행복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이 책은 MBC 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메인 작가 장주연의 첫 에세이집이다. 지금껏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들려준 이들은 수없이 많았지만, 저자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삶으로 보여준다. ...
[문학]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최진석
열림원 2022-08-16 북큐브
“중요한 것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것뿐이지요” 최진석 교수와 함께 읽는 단 하나의 나로 살게 하는 인생의 문장들! 84일간 고기를 잡지 못한 노인의 이야기가 있다. 85일째 되는 날 아침, 바다로 나가기 전 노인은 “오늘은 자신이 있다”라고 중얼거리며 또 배를 탄다. 그리고, 고기잡이는 아니더라도 긴 시간 자신의 삶이 팍팍하고 이룬 것 하나...
[경제/ 경영] 머물고 싶은 순간을 팝니다
정은아
쌤앤파커스 2022-08-16 북큐브
멀어도, 비싸도, 줄을 서도 다시 가고 싶은 장소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그곳’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지속 가능한 일상이 그리워지는 지금, 우리가 원하는 공간에 대한 모든 것 ‘일상’적인 일상이 크게 일그러진 지금, 온라인 소비가 익숙해진 ‘언택트’ 세상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소비를 하기 위해 어딘가로 직접 가고 싶고, 그곳에 머물고 싶고, 경험하고 싶...
[문학] 바람난 의사와 미친 이웃들
니나 리케
팩토리나인 2022-08-16 북큐브
“세상에 제정신 아닌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유럽 전역을 뒤흔든 노르웨이 최고 문학상 ‘브라게상’ 수상작 괴랄한 두 얼굴의 의사와 속 터지는 이웃들의 좌충우돌 부르스 ‘언어의 관찰자’라 불리는 노르웨이의 인기작가 니나 리케가 얼근한 웃음과 눈물이 녹아든 신작을 들고 지구 반대편을 찾아왔다. 작고 신비로운 북유럽 국가를 매료시킨 전대미문의 소설은 “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