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

저자
저스틴 클로스키
출판사
처음북스
출판일
2014-09-19
등록일
2014-10-1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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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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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 0

책소개

정돈 전문가의 완벽한 정리 지침서



어린 시절 저스틴 클로스키는 셈을 하고 분석하고 한 눈에 보기 좋게 분류하기를 좋아했다. 결국 강박 장애라는 진단을 받게 된 그는 이 증상을 병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오히려 좋은 방향으로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였다. 전문적인 정리 전문가로서 OCD 익스페리언스라는 회사를 설립하였고, 수많은 기업들과 개인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간소화하는 정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정리법』에서 저스틴 클로스키는 어수선한 일상을 철저히 관리하여 마음의 평안을 되찾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클로스키의 정리 핵심 원칙은 크게 세 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다.



- 정리하라 : 자신을 뒤쳐지게 만들고 있는 주변 환경들을 찾아내고 평가한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한다.

- 창조하라 : 평범한 일상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정리 체계를 창조한다.

- 훈련하라 :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견고한 정리 습관을 형성한다.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은 주변의 환경을 단순화하여 일상의 모든 것들이 최상의 상태에서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부터 일상의 대혼란에서 벗어나 정리가 주는 단순함을 즐기도록 하자.





정리를 사랑하는 남자 이야기



“갑자기 테라스에 있는 방충망 문에 눈을 떼지 못하고 최면에 걸린 듯이 방충망의 질서정연한 작은 구멍의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한때 정리에 대한 책들이 유행인 적이 있었다. 우리는 15분 내에 정리하고, 마법처럼 정리하고, 인간관계를 정리했다. 그런데 지금 소개하는 이 사람만큼 정리를 잘하기는 아마도 힘들 것이다. 배우가 되기를 꿈꾸던 저스틴 클로스키는 어느 날 자신에게 강박증(OCD,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증세가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친구의 물건을 마음대로 정리하다가 크게 다투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장애를 큰 장점으로 받아들였다. 처음에는 다툼이 있다가도 정리를 해주기 시작하면 모두가 좋아했기 때문이다. 저스틴은 정리 컨설팅 회사 OCD 익스페리먼트를 창립했고, 유명인들의 정리를 도와주기 시작했으며, 현재 자신의 TV 프로그램까지 진행할 정도로 성공했다.

그러니 저스틴보다 정리를 사랑하기는 아마도 힘들 것이다.





정리는 결국 훈련이다



그의 회사 OCD는 강박증의 약자가 아니라 Organization, Creation and Discipline의 약자다. 즉, 정리하고, 창조하고 훈련하라는 것이다. 필요 없는 물건을 정리하고, 창조적 공간을 만드는 것까지는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 상태를 유지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저스틴의 충고는 조금 다르다. 또 그는 예쁘고 아름다운 상태로 정리하는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정리를 하라고 충고한다. 필요한 물건들은 근처에 있어야 하고, 찾아 헤매는 일이 없어야 하며, 필요 없는 물건은 과감하게 정리한다. 그리고 최신 기술을 받아들여서 문서나 사진은 스캔하고, 음악은 디지털화하고, 클라우딩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라고 한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제목처럼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이다. 저스틴의 인생과 그가 생각한 정리의 힌트를 가득 모아놨다. 모든 것을 저스틴처럼 할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만의 정리법’을 찾아서 훈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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