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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말해 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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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말해 주는 것들

저자
패트리샤 S. 포터-에프론,로널드 T. 포터-에프론 공저/김성준 역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16-09-29
등록일
2017-01-1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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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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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신의 수치심에 대해 알면
희망과 긍정적인 변화를 얻는다!
희망은 수치심을 이겨 내는 최고의 치료제
수치심은 ‘희망의 메시지’이다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크든 작든 누구나 수치심을 느낀다. 다만 수치심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하는 점이 문제이다. 『부끄러움이 말해 주는 것들』의 두 저자는 수치심에 대한 두 가지 측면을 특히 강조한다. 첫째는 사람들이 수치심과 맞서기 위해 필요한 희망과 낙천적인 마음의 효과이다. 둘째는 타인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방법, 자기 무시와 자기 방해, 중독에 빠지기 등과 같은 매우 일상적인 문제에 끼치는 수치심의 영향이다.

그렇다면 저자들은 왜 희망을 강조하는가? 사실 수치심은 침울한 감정이고, 마음속 깊이 숨어 있다 갑자기 나타나는 감정이다. 어느 순간 완전히 절망적이고 세상에 죄다 드러난 느낌을 갖게 하고는 마음속 뒤편으로 조용히 물러가 틀어박힌다. 단순한 암시만으로도 수치심은 타인들로부터, 심지어 자기 자신으로부터 스스로 움츠러들게 한다. 수치심은 종종 매우 쉽고 예기치 않게 나약함, 무력감, 좌절감 들을 유발한다. 수치심이 모든 것을 아우르듯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괴로워하며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든다. 희망은 수치심으로 인한 절망감을 이겨 내는 치료제이다. 그것이 바로 저자들이 희망을 강조하는 이유이다. 희망, 낙관, 용기, 유머 모두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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